실무로 증명하고, 취업까지 달리는 10일 커리어 스프린트

실무로 증명하고, 취업까지 달리는 10일 커리어 스프린트

블레이버스

2026년 06월 18일 00시 00분 ~ 2026년 07월 12일 23시 59분
카테고리
해커톤
산업분야
서비스
교육
진행방식
오프라인 - 상하이 · 항저우
참가비
3,400,000원
정원
제한 없음

리뷰

7
4.67개 후기
557%
443%
30%
20%
10%
  • 김도**

    2026/01/28

    만족해요5.0

    처음에는 사전 과제 정도로 생각했는데, 막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았어요. 실제 기업에서 고민하는 문제를 주제로 주니까 그냥 아이디어만 내는 게 아니라 근거를 찾고 방향을 잡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. 발표 전날까지 계속 수정하면서 준비했는데, 오히려 그 경험이 나중에 면접에서 도움이 됐어요.

    도움이 돼요24
  • 이서**

    2026/01/24

    좋아요4.0

    AI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신청했는데, 개인적으로 특강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. 해외 사업 이야기를 실제 본사 직원분에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인터넷으로 찾아보는 정보랑은 조금 달랐고, 현업에서는 어떤 관점으로 기술과 시장을 보는지 알 수 있었어요. 통역이 빠를 때는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, 그래도 이런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 있었습니다.

    도움이 돼요18
  • 박준**

    2026/01/21

    좋아요4.0

    생각보다 훨씬 빡센 일정이었어요. 팀원들이랑 밤늦게까지 이야기하면서 아이디어를 수정했던 기억이 납니다. 체력적으로는 힘들었지만, 짧은 시간 안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경험 자체가 많이 배웠던 것 같아요.

    도움이 돼요9
  • 정민**

    2026/01/18

    만족해요5.0

    처음에는 해외 프로그램은 다녀오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, 사후 관리가 계속 이어지는 점이 좋았어요. 귀국 후에도 이력서나 포트폴리오를 봐주시고, 면접 준비할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. 처음에는 "취업할 때까지 지원한다"는 말이 조금 크게 느껴졌는데, 실제로 이후에도 계속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. 부모님도 이 부분을 가장 마음에 들어 하셨어요.

    도움이 돼요27
  • 최유**

    2026/01/14

    만족해요5.0

    처음에는 중국 가기 전에 5일 동안 준비하는 시간이 꼭 필요한가 싶었어요. 그런데 막상 현지에 가보니까 왜 필요한지 알겠더라고요. 미리 팀을 구성하고 미니 과제를 해보면서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고 중국에서는 바로 일정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. 현지에서 처음부터 준비했다면 적응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렸을 것 같아요.

    도움이 돼요14
  • 한지**

    2026/01/11

    좋아요4.0

    가장 기억에 남는 일정은 지커 공장과 브레인코 방문이었어요. 중국 기술에 대해서 기사나 영상으로만 접하다가 실제 현장을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크게 와닿았습니다. 일정이 꽤 촘촘해서 조금 피곤하기도 했지만, 평소에는 가보기 어려운 곳들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.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산업 현장을 경험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.

    도움이 돼요11
  • 오세**

    2026/01/07

    만족해요5.0

   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남는 결과물이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. 수료증뿐 아니라 피칭 영상이나 해커톤 결과물이 있어서 나중에 포트폴리오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. 단순히 참여했다는 경험보다, 직접 만든 결과가 남는 느낌이었습니다.

    도움이 돼요8